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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발생한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29시간 30분간 서비스가 중지되었던 카카오페이지는 이용 독자들에 대한 보상안을 공지하였습니다. 주요 보상 방안은 카카오웹툰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서비스 장애 기간 중 대여중인 회차 및 만료된 회차에 대해서는 열람 기한을 96시간 연장합니다. 이어 만료된 캐시는 재지급 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서비스 장애 기간 동안 진행 되었던 이벤트 등에 대해서는 별도 안내를 통해 보안 방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어 아직 복구된 기능과 복구 중인 기능 목록을 공개하였는데요. 로그인, 작품 열람, 캐시내역 확인 및 잔여 캐시 표기, 이용권 구매, 캐시 충전, 캐시프렌즈 캐시 지급 내역 확인 기능들을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으며, 캐시프렌즈 참여 후 캐시 지급 푸시 알림 기능은 현재 복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엔터는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적극적인 대응 조치를 마련하여 빠르게 실행하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