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FATES: CHAKHO"의 세계관을 활용한 단편 애니메이션이 공개됐다


(출처=클로버웍스 유튜브)
A-1 픽쳐스 산하 스튜디오인 클로버웍스에서 BTS IP를 활용한 웹툰 〈7 FATES: 착호〉를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습니다. 약 11분에 걸친 애니메이션은 BTS IP와 별도로 제작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어딘가 어두운 과거를 가진 제하와 밑바닥 인생을 사는 범사냥꾼 사이에 일어난 일을 그린 단편으로, 자신에게 상처를 준 세상에 복수를 다짐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연출은 물론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인데, <원더 에그 프라이어리티>등을 감독한 와카바야시 신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제하 역의 <나혼렙>등에 참여한 이시게 쇼야,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등에 참여한 시마부쿠 미유리, 베테랑 성우 나카무라 유이치, 우치다 유야 등 단편인데도 네임밸류 있는 성우들이 참여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7 FATES: 착호>의 세계관을 활용한 단편 애니메이션은 클로버웍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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