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의 장미" 극장판, 4월 30일 넷플릭스 공개
(출처=넷플릭스)
이케다 리요코의 작품, 〈베르사유의 장미〉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옵니다. 1973~1976년까지 연재한 작품으로, 미디어믹스로는 1979년 TV애니메이션, 2024년 창작 뮤지컬에 이은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진격의 거인>, <주술회전>, <체인소 맨>등으로 액션 연출이 유명한 마파(MAPPA)에서 제작을 맡았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 오스칼을 비롯한 주연들의 비주얼로 호평을 받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오스트리아 작가 슈테판 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평범한 여자의 초상"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 극장판은 <이누야샤>,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우리는 아직 모른다>등의 연출에 참여한 요시무라 아이가 감독을 맡았다고 하네요.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원작의 반짝이는 느낌을 그대로 살린 화려한 색채의 작품으로 원작의 비주얼을 그대로 살린 작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월 말 공개되는 <베르사유의 장미>, 과연 어떤 작품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높이네요.